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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2021 송년 간담회' 온라인으로 가져지역과 국가를 초월하는 역사광복의 의지 되새겨

(사)대한사랑은 오늘, 코로나19로 인한 국가방역 단계가 강화됨에 따라 기존의 오프라인으로 진행코자 했던 '2021 (사)대한사랑 송년 간담회'를 최소의 인원으로만 현장 진행하고 나머지는 줌을 통한 온라인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줌을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현장에는 방역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다.

현장에는 대한사랑의 자문위원과 고문위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줌으로는 전국의 지부를 연결하여 생생한 지부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박석재 이사장의 모습

(사)대한사랑 박석재 이사장은 "오늘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소중한 시간을 줌을 통해 진행할 수 없게 되어 안타까움이 크지만, 이마저도 진행하지 않았다면 많이 아쉬울 뻔 했다."며 "올 한 해 동안 대한사랑을 위해 물신양면으로 함께 뛰어주고 함께 해준 지부장 및 국내외의 자문.고문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특히 임인념 새해부터는 대한사랑이 나아갈 방향성이 확실히 정해졌기 때문에 모든 일꾼들이 뜻과 정성을 모아 힘차게 나아가자."고 했다.

참석자들은 송년 간담회 일정을 마치고 바로 옆 천부경 행사장을 둘러보았다. 윤창열 대전대 한의대교수가 해설 중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자문.고문위원이 많이 참석했으며 시차가 맞지 않아 힘들었을 미국과 독일 그리고 이집트 지부에서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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