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오한도 박사, 서울시의회 제10대 홍보대사로 위촉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지난 12월 6일 제 10대 홍보대사로 외국인 방송, 연예인인 크리스 존슨(미국, 35세)씨와 일반인인 오한도(러시아, 67세)박사를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크리슨 존슨씨는 KBS의 이웃집 찰스, 더라이브, 아침마당, 생생정보통 MBC every1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한외국인 MBN의 속풀이쇼 동치미 외 다수 출연하였으며 EBS의 English Go Go, Easy English 그리고 KBS 굿모닝 팝스 박은영의 FM대행진 외 다수 방송에 출연하여 산뜻하고 밝은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알려진 인물이다.

 

 

오한도 박사는 고려인 3세로 의학박사이며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 상공회의소 한국 대표로 활동 중이다. 선조 6대조가 한의학을 전공했으며 본인은 러시아 국립병원 병원장, 의료센터 Akademicheskiy 센터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천국제광역시 국제자문관으로도 활동 중에 있다.

 

 

이날 홍보대사 신규 위촉식 행사에는 주한 러시아 연방무역 대표부 알렉산드르 마살세브 대표와 올레그 피로젠코 경제과 과장 그리고 대한고려인협회 노송달(노 알렉산더)협회장, 한문화타임즈 김만섭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이번에 신규로 위촉 받은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으로 '21년 12월 6일부터 '23년 12월 5일까지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