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설날 전날의 서울 강남 고속터미널은 붐비었다가 한가하고 붐비었다가 다시 한가한 모습이다. 귀경길의 시민들의 모습은 빠르지도 않고 여유가 넘친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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