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금계리 박정기 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복숭아나무는 개화를 시작해, 하우스를 고운 분홍 빛깔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가온을 시작했으며, 2월 초순부터 꽃송이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한설영 기자 factchecker03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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