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펜 윌키스는 사진 촬영 전문가입니다.
그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상공 18피트(약 6미터)에서 50피트(약 16미터) 이상의 높이에서 하루 종일 같은 장소를 사진으로 담아내는 데요, 이 프로젝트를 데이 투 나잇(day to night, 낮에서부터 밤까지)이라고 윌키스는 부릅니다.
그는 이렇게 세계 각지를 다니며 1000 장 이상의 사진 속의 '하루'라는 시간을 사진 한장으로 담고 있습니다.
사진 한장에 담긴 하루 24 시간 속에서 일어나는 음양의 조화는 정말 신비롭습니다.
스테펜 윌키스의 [사진 한장에 담긴 시간의 흐름]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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