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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국가 대통합의 길' 주제로 박재완 이사장 특별 세미나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3월 3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제388차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국가 대통합의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반도선진화재단 박재완 이사장을 특별 초청해 말씀 듣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성큼 다가왔다. 국운의 변곡점에 들어설 차기 정부의 역사적 소명은 중차대하다. 이제 우리는 자유와 기회가 넘치고 공동체 가치가 존중되는 넉넉하고 너그러운 문명국가로 발돋움해야 한다. 철지난 이념이 건전한 상식, 검증된 과학과 보편적인 규범을 뒤엎고 위세를 떨치는 교조적이고 강팍한 국정에 마침표를 찍어야 할 것이다.

실종된 견제와 균형을 복원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다시 세워야 하고, 양방향의 협치를 정착시키고 국민톻합을 달성해야 한다.

박수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Google Meet'를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세미나로 진행된다. 발제자의 20분 발표 후에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지며, 참가자는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한반도선진화재단의 상반기 주제는 '국가 대통합의 길'이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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