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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메르켈 전 독일 총리의 리더십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3월 17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제390차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국가 대통합의 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양돈선 한선재단 독일연구포럼 대표를 초청해 말씀 듣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독일의 전 총리인 메르켈은 독일이 저성장 높은 실업률, 경제 성장정체, 국정불안 등으로 유럽병'을 앓던 2005년 위기 때 등장했습니다. 이후 메르켈은 금융위기를 비롯하여 다양한 난제들을 해결함으로써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녀의 리더십은 침묵과 경청 그리고 소신과 결단력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최고 통치권자로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보다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대화와 논리로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국민의 신뢰를 받았다. 대한민국도 오늘 제20대 대통령이 선출되었다. 대한민국 역시 과거의 유럽과 같은 저성장, 일자리 부족과 높은 실업률 등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쳐 위기상황에 처해있기에 현재의 위기상황을 어떻게 극복하고 패러다임의 전환을 겪고 있는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갈 새로운 대통령이 갖춰야 할 리더의 자질은 무엇일지 메르켈 전 독일총리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이번 세미나는 박수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Google Meet'를 이용한 실시간 진행된다. 발제자의 20분 발표 후에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지고 참가자는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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