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박덕규
112년전, 대한제국을 침탈하고 동양평화를 파괴한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옥중에서 <동양평화론>을 저술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서양 제국주의가 식민지 경쟁을 벌이던 약육강식의 시대에 한중일 삼국이 화합하여 동양 평화와 공존의 방향을 제시했던 안중근의 의거는 '평화를 위한 전쟁'의 시작이였습니다.
“뿌리 없는 나무가 어디서 날 것이며, 나라 없는 백성이 어디서 살 것입니까” - 안중근
안중근 의사 순국 112주기인 3월 26일, 안중근 의거의 뜻을 다시 기리며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정신과 원형문화을 되찾는 대한사랑 역사광복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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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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