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삼 선생기념사업회(회장 김경한)는 1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일송 김동삼 선생 85주기 추도식 겸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거행했다.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이후에 김승원 사무총장이 경과보고 및 사업계획을 발표하였고 김경한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김주인 부회장은 추도사를 낭독하였다.

격려사에는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의 손자 이종찬 전 국정원장,이동일 순국선열 유족 회장, 허성관 전 행자부 장관,롯데장학재단 이사장,그리고 김점동 의성 김씨 대종회 회장 등이 나섰다.
이후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순천향대 대학원 교수가 기념 강연을 하였다.
이후 이혁재 테너가 추모가를 부르고 일송 선생 증손인 김성철 선생이 유족 대표로 인사를 하였으며 이후 만세 삼창을 하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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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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