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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新국제질서 시대, 한국의 대외정책 방향'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4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新국제질서 시대, 한국의 대외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고명현 아산저액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초청해 말씀 듣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세계질서가 급변하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침공 중이고 중국은 전쟁으로 유럽시장을 잃은 러시아를 도우며 독점 수요자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북한은 우리나라의 정권교체와 미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에 주의를 기울이는 틈을 타 3월 24일 ICBM을 쏘아 올림으로써 위협을 가하고 있는데, 이는 냉전시대를 떠올리게 하며. 이럴 때일수록 가치와 이념을 공유하는 외교가 필요한 것이다. 

박재완 이사장은 “북한 위협에 대한 한·미간 이견을 좁히면서 한미 동맹 강화로 대처해야 하기에 이번 한선재단의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대외정책 방향을 모색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박수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이 공동주최하고 'Google Meet'를 이용한 실시간 진행된다. 발제자의 20분 발표 후에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지고 참가자는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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