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 & 영상 포토 뉴스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들녘에서 밭 가는 농부와 소

 따사로운 햇볕이 내리쬐는 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들녘에서 올해 고추 농사를 위해 한 농부와 소가 밭갈이에 한창이다.
 지세가 험한 이 마을은 농기계 사용이 어려워 오래전부터 우경에 의존해왔으며, 매년 봄이 되면 산수유꽃이 골짜기마다 만개하는 아름다운 마을로 유명하다.

한설영 기자  factchecker0301@gmail.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설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