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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6.30 가야사 토론회>의 쟁점에 생중계 좌담회로 답한다

(사)대한사랑은 오는 21일 목요일 오후 7시30 목요좌담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열어 <가야사 쟁점 토론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2022년 6월30일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가야사 쟁점 학술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강단 주류사학을 대표하는 2인 이근우 교수와 박천수 교수가 나왔고 민족사학을 대표하는 이덕일 교수와 김수지 선생 2인이 가야사와 임나일본부설에 관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는 동명대 장재진 교수의 사회로 △부경대 이근우 교수의 ‘이덕일 역사TV의 가야사 들여다보기’ △순천향대학원 이덕일 교수의 ‘김수로왕의 가야건국’, ‘임나일본부설과 분국설’, ‘가야불교의 기원’이라는 발제를 중심으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김수지 연구원 △경북대 박천수 교수가 각 발제에 대한 토론에 나서고 종합토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가야 고분군을 일본서기 국명과 지명으로 유네스코에 등재하려고 했던 주류 가야사 학계는 민족사학과 국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딛혔고 그 항의는 지난해 두번의 격렬한 쟁점 토론으로 이어졌었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양 진영간의 세번째 토론회에 해당한다. 두번의 대결을 벌인 이후인만큼 이번은 더욱 역사전쟁터와 같았다. 

좌측으로 부터 이날 토론에 참석한 박천수, 이근우 교수 이덕일 교수, 김수지 선생

대한사랑은 21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그날의 쟁점 사안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임나일본부설과 가야사를 둘러싸고 양측이 첨예하게 대립했던 쟁점들에 대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일제식민사관,임나일본부설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행사는 대한사랑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된다. 

목요라이브 유튜브 생중계 주소 https://youtu.be/YRPexq54f-A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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