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컬럼비아 대학의 대기 과학자인 싸이먼 리(Simon Lee)는 2050년 전망과 영국의 다음 주 초 예측 사이에 놀라운 유사성을 지적했다.
2년전 영국 기상청이 2050년의 어느날을 예측한 사진과 런던의 2022년 7월 기온 예측 지도가 섭씨 40도로 거의 같다. 40도의 폭염 예측이 무려 30년이 앞당겨진 것이다
사이먼 리는 트위터에 "오늘 화요일 예측은 놀랍게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거의 동일하다" 며 "화요일에 일어날 일은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In 2020, the @metoffice produced a hypothetical weather forecast for 23 July 2050 based on UK climate projections. Today, the forecast for Tuesday is shockingly almost identical for large parts of the country.
2020년 @metoffice는 영국의 기후 예측에 기초하여 2050년 7월 23일에 대한 가상의 일기예보를 작성했다. 오늘날, 화요일의 예측은 놀랍게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거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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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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