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단양군과 단양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30일간 다누리아쿠아리움,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의 운영시간을 1∼2시간 연장 한다고 밝혔다.
윤설희 기자 polymath03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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