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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대 실용음악과 학생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연계, 향후 상생발전 도모

(주)휴머닛(대표 서미현)은 서울예술대학교와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현장에 적합한 창의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난 7월 4일부터 7월 29일까지 진행한다.

서미현 대표는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예대 학생들은 ㈜휴머닛에서 개발한 뮤직탭(MusicTap) app 서비스에 적용할 디지털 악보 콘텐츠 개발에 참여한다.”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이 강화되고, 음악전문 인재들과 협업함으로  뮤직탭(MusicTap) app 서비스가 더욱 완성도 있게 구축되는 것이 인턴십 프로그램의 목표다.”라고 말했다.

뮤직탭(MusicTap)은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악보 스트리밍 앱 서비스로, K-POP은 물론 POP, JAZZ, CCM, 찬송가, OST 등 다양한 장르의 악보를 제공하는 디지털 악보 플랫폼이다. 악보 위에 자유롭게 메모하고 이를 다른 연주자들과 공유함은 물론, 단원 간 악보 넘김 동기화, 조성(key) 변환 등 사용자들이 연주에만 집중할 수 있고,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아이패드 전용 악보 스트리밍 앱이다.

(주)휴머닛은 인공지능 OMR(Optical Music Recognition) 악보 인식 기술과 저작권 보호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뮤직탭(MusicTap) app에 적용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음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음악 생태계의 변화를 선도하며 건강한 음악 생태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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