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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가 공개한 펄펄끓는 지구온도 사진

지난 8월 2일 미 항공우주국 NASA가 지구 서반구의 7월 최고기온 분포를 나타낸 지도를 공개했습니다. 지구가 뜨겁게 달아오른 모습인데요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은 
-지구가 폭발하는 건가? 
-지구종말이 얼마 안남았네?
-영화에서만 보던 지구가 현실이 되어가네 
라는 반응들인데요 붉다 못해 검붉은 이 모습은 시각적으로도 경악을 자아내게 합니다. 

8월이 되어도 뜨겁기는 마찬가지인데요.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극단화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사상 최악의 폭염과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산불도 계속되고 있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나사가 공개한 펄펄끓는 지구온도 사진 


북미도 마찬가지인데요 북미에서 가장 건조한 지역이자 지구상 온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스밸리 국립공원에는 지난 8월 5일 1년 치 강우량의 75%인 40mm 비가 3시간 만에 쏟아졌습니다. 사막기후인 데스밸리에 천년에 한번 올 확률이라고 합니다.

 데스밸리 국립공원 물로 채워진 사진 

과학자들은 이러한 기후대재앙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극한 폭염과 호우, 가뭄의 강도와 빈도가 강화되고 있다는 연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페테리 탈라스 세계기상기구(WMO) 사무총장은 이러한 극심한 폭염이 뉴노멀 즉, 새로운 일상이 될 것이며 나아가서 더 강력한 극한 기상 가능성도 올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구온난화,기후변화에 관한 상제님 진리의 진단은 명쾌합니다. 지금은 우주일년 사계절에서 보면 지구의 온도가 가장 높은 우주의 여름 시간의 극점에 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의 때를 인식하고 극심한 기후변화에 만전을 기해야 하겠습니다. 

출처 : STB상생개벽뉴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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