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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전염병 급증의 해로 기록될 것

전문가들은 2022년이 세계적으로 전염병이 급증하는 해로 기록될 것이라고 봤습니다. 코로나를 제외하고서도 연초에는 미국과 유럽 전역에서 원인불명의 어린이 급성간염이 일어났으며 원숭이두창의 유행이 시작됐습니다. 플로리다에서는 신생아들이 파레코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뉴욕시에서는 폐수 샘플에서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의사들과 과학자들은 최근 전 세계에 전염병이 급증하는 다중적인 원인이 있다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그중 몇가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원인으로 <기후변화>를 꼽을 수 있습니다. 

최근 하와이대에서 실시한 연구에서 ‘기후 변화’가 흔한 수인성 바이러스에서 흑사병과 같은 치명적인 질병까지 인간이 접하는 전염성 질병의 58%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연구진은 기후변화와 연관된 10가지 기상이변이 말라리아와 출혈열, 콜레라, 탄저병 등 전염병 375종 가운데 218종(58%)에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폭우와 홍수 뒤에 모기와 쥐 등이 질병을 더 쉽게 옮겼고 해수 온도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사례도 늘어났습니다. 가뭄이 지속될 경우에는 박쥐들의 바이러스 전파도 더 원활해지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지구온난화로 인한 동토층이 녹아 냉동상태의 병원체를 되살려 옛 감염병이 부활할 우려마저 커져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인간과 동물의 접촉 확대>인데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새로 출현하는 병원체의 75%가 동물에서 유래했다"고 추정했는데요 최근 80년간 발생한 전염병은 주로 인수공통 감염병으로 그중 70%가 야생동물에게서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침팬지, 조류독감은 닭·오리 등 조류, 에볼라는 과일박쥐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기후변화로 인해 동물이 자신들의 서식지에서 쫓겨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일이 점점 빈번해지면서 원래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사람을 접촉할 위험이 늘었나면서 오래된 밀림이나 영구동토에서 깨어난 바이러스가 지구 곳곳의 사람들에게 옮겨갈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세번째 코로나 후유증인데요 
아직 코로나에 걸린 것이 인간의 면역체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실히 발표한 연구결과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코로나가 완치된 환자의 경우에도 후유증으로 인해 면역체계가 약화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네번째는 글로벌 여행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전염병은 단 한 번의 비행으로 단 하루만에 퍼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2년에도 원숭이두창와 소아마비가 비행기를 타고 사람들을 감염시켰습니다. 반대로 2020년 코로나로 전 세계 여행이 중단됐을 때 독감은 1년간 매우 낮은 발생빈도와 변이를 가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문가들은 "앞으로 더 많은 전염병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는데요 상제님께서는 “장차 이름 모를 온갖 병이 다 들어온다” (道典 11:264) “앞으로 세상이 병란(病亂)으로 한번 뒤집어지느니라.” (道典11:264: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때에 STB상생개벽뉴스를 통해 무병장수 후천 신선문명 수행법을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것이 병란 극복과 생존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출처 : STB상생개벽뉴스 8월 23일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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