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포럼(이사장 조롱제)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재외동포청과 이민청 설립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재외동포와 이민자를 아우르는 ’통합적 국가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국가 균형발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해법을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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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재외동포청과 이민청을 주제로 하여 열렸다.
이형모 재외동포신문 대표가 좌장을 맡고 임채완 전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재외동포청 설립: 필요성과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곽승지 전 연변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와 임영언 재외한인학회장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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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진 고려대학교 교수가 ‘전환기의 이민정책과 이민청 설립 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해당 주제로 김태환 명지대학교 교수와 지충남 전남대학교 교수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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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재외동포포럼과 이형석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재외동포연구원과 아시아발전재단이 주관, 재외동포재단과 재외동포신문이 후원, 동북아평화연대와 세계한인여성협회가 협력하여 진행되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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