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재단은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 등록 기간을 9월 2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코로나 19로 인한 출입국 제한으로 참석 결정이 어려웠던 참가자들을 위해 등록 기간을 20일간 연장한다.
‘위대한 한상 20년, 세계를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40여 개국, 3천여 명의 국내외 동포 경제인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리딩CEO포럼, 영비즈니스리더포럼, 한상포럼, 한상 비즈니스 세미나,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기업전시회 등이 있다. 또한 국내 유망 창업 기업 소개를 위한‘스타트업 피칭대회’, 국내 청년의 해외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한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면접, ‘한상 20주년 기념행사’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제20차 세계한상대회 참가 신청은‘한상넷(www.hansang.net)'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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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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