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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파리-아순시온-뉴저지 지회 28일 자매결연 맺어

월드옥타 프랑스 파리지회와 파라과이 아순시온 지회와 미국 뉴저지 지회가 28일 함께 모여 자매결연식을 체결했다.  이날 저녁 여수 이순신광장로에 위치한 2층 카페에 3개 지회 회원들이 모두 모인가운데 월드옥타 파리지회 김영길 지회장과 아순시온 지회 박찬영 지회장과 뉴저지 지회  황선영 지회장이  합의서에 정식 사인하며 3개 지회 간에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자매결연식을 맺은 뉴저지 지회 황선영 지회장과 아순시온 지회 박찬영 지회장과 파리지회 김영길 지회장 (사진 우측부터)

이번 체결식은 지난 10월 27일 3년만에 다시 열린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기간 중인 여수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남미와 북미 그리고 유럽의 지회가 연대를 하게 되어 서로간의 교류와 유대를 통해 많은 상생 협력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번 체결을 통해 3개 지회는 향후 지회 및 회원 간의 무역 및 투자증진을 위하여 필요한 협력과 지원을 적극적으로 수행함은 물론 지회간 친선 및 유대강화를 위해서도 적극적 노력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파리-아순시온-뉴저지 자매결연식 서명 후 프랑스 파리지회 회원들과 함께 
 

뉴저지-아순시온-파리 자매결연식 서명 후 미국 뉴저지 회원들과 함께 

아순시온-파리-뉴저지 자매결연식 서명 후 파라과이 아순시온 회원들과 함께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온 파리-아순시온-뉴저지 3개 지회 회원들이 모여 참석하여 사진을 찍었다. 이날 유대 강화와 친교를 위한 시간은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 되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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