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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MOU 체결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 이하 ‘KFA’)가 4일 오전 월드옥타 본부사무국 대회의실에서 ‘유기적인 업무체계 구축 및 공동 사업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월드옥타·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MOU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KFA 박호진 사무총장, 월드옥타 남승연 제8통상부위원장, 월드옥타 임정숙 통상담당부회장, KFA 강석우 상근부회장, 월드옥타 김영기 대외협력담당부회장, 월드옥타 노현상 제8통상위원장, 월드옥타 이승희 대회준비부위원장, KFA 안동욱 팀장)

이날 협약식에는 월드옥타 임정숙 통상담당부회장, 김영기 대외협력담당부회장, 노현상 제8통상위원장, 남승현 제8통상부위원장, KFA 강석우 상근부회장, 박호진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랜차이즈 시장의 사업 부분 발전을 위한 적극적 협력 △해외 시장 개척 및 판로 확대 등을 포함해 상호 간 공동 사업 추진과 우호증진 협력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월드옥타 김영기 대외협력담당부회장은 “이번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으로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우리 회원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KFA 강석우 상근부회장은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살아있는 해외 시장 정보와 회원들의 해외 진출 전문역량은 K-프랜차이즈의 세계화를 지원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참조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지난 1981년 모국기업의 수출증대를 통한 모국경제에 기여를 핵심가치로 재외동포무역인들이 창립한 단체이다. 협회는 창립이래 모국상품구매운동, 중소기업 해외시장진출, 차세대무역인양성, 모국청년해외취업을 비롯한 모국경제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67개국 141개 도시에 지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7,000여 명의 CEO와 23,000여 명의 차세대경제인으로 구성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이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1999년 올바른 프랜차이즈 산업문화 조성을 통한 건전한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산업인들이 창립한 단체이다. 협회는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사업을 비롯한 전문인력 양성,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가맹본부-가맹점 간 상생활동 지원, 사회봉사를 통한 CSR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국 8개 지회, 해외 1개 지회가 설립되어 있으며, 1,406개사가 활동하는 프랜차이즈 대표 경제단체이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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