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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11/12(토) 대전에서 ‘선려화 전수식‘ 개최동방 신선문명의 ‘무병장수 선려화仙呂花 치유수행법’ 공개

무극대도 증산도는 오는 11월 12일(토) 대전에 위치한 STB상생방송 메인 공개홀에서 “1만년 한민족 역사와 함께 비전되어온 ‘무병장수 선려화 치유수행법’을 일반에게 공개하는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행사 관계자는 “지난 11월 6일 서울에서 개최된 행사에 이어 전국 순회 두 번째로 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자 모두는 우주 조화의 광명꽃, ‘선려화’를 전수받게 된다.”고 밝혔다.

팬데믹으로 인해 많은 이들의 일상과 기본 건강이 무너진 와중에 증산도가 ‘대한 영성문화 대축제’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건강/장수 프로그램으로 이번 행사의 키워드는 ‘선려화仙侶花’다.

선려화는 천상 신선 문명의 원조 마고 삼신이 내려주시는 ‘광명한 빛의 꽃, 우주 조화의 신선꽃’으로, 안경전 종도사가 수행 예식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수한다. ‘선려화’는 삼신조화의 생명력과 소통할 수 있는 빛의 통로로써, 인간의 질병 치유를 크게 돕는 권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선려화를 통해 비로소 천지와 본격 소통하며, 삼신의 생명력과 빛을 받아들여 온몸을 광명으로 가득 채우고 무병장수 신선의 몸을 만들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내 몸의 상단전에 빛의 꽃, 본체 선려화를 한송이 심어 수행을 하면서 치유력을 극대화시켜 병든 곳을 스스로 치유하게 된다.

동방 한국의 옛 제왕, 성인들도 지극한 수행을 통해 빛꽃을 심어 몸과 마음과 영혼을 광명으로 가득 채워 무병장수했다고 전하며, 현대인들도 선려화 치유 신선 수행법을 배우면, 삼신의 생명기운이 이 광명의 신선꽃, 선려화를 통해 들어와 내 온 몸의 세포 하나하나에까지 활력을 충전시켜 건강을 증진시키며 불로장생하는 신선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러한 본체 선려화를 예식을 통해 전수하고, 수행을 통해 이 선려화를 분화/합일시키면서, 자신의 병든 몸과 마음과 영혼을 치유하는 법방을 이번 전국 순회행사 현장에서 공개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골자다. 선려화를 전수받은 이후에는 생활 속에서 꾸준히 수행을 해야 선려화의 생명력과 치유력이 유지된다.

이종혁 총무원장은 “일찍이 동학의 3백만 구도자들과 그 개벽정신을 계승한 보화교(보천교) 7백만 구도자들, 그리고 8.15 해방후 5백만 구도자들이 선려화 수행법의 근간이 되는 시천주주, 태을주 수행법을 일상화했다”며 “참동학 증산도가 이 수행법의 체계를 완성하고 이제 일반에도 공개하기에 이르렀다”고 전한다. 

“이미 증산도의 많은 도생들이 1차 수행을 통해 선려화를 실제로 전수받아 상단전에 심었고 계속해서 수행 중”이며 “일반인 누구도 선려화를 전수받아 수행을 하며 자신의 병든 몸을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번 순회 전수식에서는 수 십 년 수행에 매진해온 증산도의 최고지도자 안경전 종도사가 직접 ‘선려화 치유 신선 수행법’에 대해 자세히 전하면서, 행사 참석자들에게 선려화를 전수한다. 

권동주 총무실장은 “이제는 마음찾기 등의 단순한 수행이나 명상을 넘어 실제로 내 몸과 마음과 영혼을 건강하게 하고 젊게 바꾸어가는 적극적인 힐링/치유/신선 수행법을 만나야 할 때”라며 평소 상생방송을 시청하거나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동학 증산도 STB동방신선학교, STB상생방송이 주최하고 증산도 본부, 상생문화연구소 등이 후원하여 지난 11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대구 등 5대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STB상생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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