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비사와 고조선 신교문화>라는 주제로 지난 6월 2일 연세대학교 대우관 각당헌에서 열렸던 환단고기 완역본 안경전 역주자의 강연이 개천절 특집으로 10월 3일 첫 방송된다. 방송시간은 오전 10시이며 밤 10시에 재방송된다.
6대 달문達門 단군 시절 사관이였던 '신지발리神誌發理'가 삼신문화의 정신을 상징하는 단군조선의 세 수도, 삼경의 균형이 지속하면 나라가 강성해지고 번영이 지속이 되지만, 이것이 무너질 때 균형이 위태로울 때는 국가의 존망이 위태롭다. 이것을 백성들과 함께 각성하는 축원, 발원문이 '서효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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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관계자는 “서효사誓效詞(신지비사)와 함께 단군조선의 역사,문화와 철학 속으로 푹 빠져드는 개천절 되시기 바랍니다.”라고 시청을 당부했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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