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한했언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계묘년(癸卯年)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고 여러분 모두 뜻하는 바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3년에도 재외동포재단은 732만 재외동포와 함께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성곤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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