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근하신년]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의 새해 인사

 

다사다한했언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계묘년(
癸卯年)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고
여러분 모두 뜻하는 바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3년에도 재외동포재단은 732만 재외동포와 함께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김성곤 배상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