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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혀있는 기혈의 통로를 뚫고 정화하는 수행 비법

생존수행에서 가장 중요하고 급한 것은 내 몸의 막혀있는 기혈의 통로를 뚫고 정화하는 것입니다. 

종도사님은 “우리 몸의 막혀있는 통로를 뚫는 것은 크게보면 중심맥인 충맥과 앞뒤 중심라인에 있는 임독맥을 뚫는 것이다” 라고 하셨는데요. 


우리 몸의 기혈순환을 이끌어가는 주요 통로를 한의학에서 12경맥이라 합니다. 이러한 12경맥이 다 연결되어 있는 우리 몸의 중심 맥이 내 몸 중앙의 충맥衝脈과 내 몸의 앞과 뒤의 타원궤도인 임독맥任督脈입니다.
 그래서 충맥과 임독맥을 뚫도 정화해야 온 몸의 기혈순환이 활성화되어 몸이 맑아지고 경쾌해져서 잠도 덜 오고 정신도 맑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지금 전세계에 코로나19 걸린 자매형제가 6억 6천만명을 넘고, 우리 한국도 인구의 60% 가까이 걸린 상태여서 면역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는데요, 충맥과 임독맥을 뚫고 정화하는 수행을 하면 몸에 면역력이 회복되어 병을 극복하는 기반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 수행자들은 주로 호흡으로 충맥과 임독맥 뚫기를 했는데, 이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사실 성공하기도 힘든 방법입니다. 이 바쁜 시대에 시간도 오래 걸리고 부작용도 많은 기존의 방법으로 해야 할까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핵심이, 충맥과 임독맥을 빠르게 뚫고 후천 조화신선의 몸으로 거듭나는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경전 종도사님이 병란개벽에 처한 인류를 위해 특별한 예식을 통해서 인격삼신이신 천지의 아버지 삼신상제님과 무형의 본체삼신이신 태허령님의 법신의 손길로부터 조화의 광채, 빛실을 받아서 조화봉, 광선여의봉을 만들어서 충맥, 임독맥 등 막힌 곳을 힘차게 뚫고 정화하는 방법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오늘 영상 말씀에서 종도사님은 “지금 상제님과 태허령님으로부터 조화의 광채, 신줄과 혼줄을 받아서 엄지와 검지에다 감아놨다. 수행을 할 때는 언제나 ‘상제님의 신줄을 풀어서 제 두 팔에 꽉 채웁니다. 태허령님의 혼줄을 풀어서 제 두 팔에 꽉 채웁니다. 

그리고 머리 속에, 목에, 오장육부에, 온 몸에 이 빛 광채를 채웁니다’ 라고 생각하라. 정식 이름은 ‘광선여의봉’ 이다”  고 말씀하셨는데요. 

이렇게 온 몸에 신줄과 혼줄의 빛 광채를 가득채운 후 생각으로 광선여의봉을 만들어서 충맥과 임독맥을 뚫고 몸을 치유하는 데에도 사용하는 놀라운 조화력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가 우리의 삶 자체를 총체적으로 바꾸면서 선천 상극의 병든 몸을 후천 상생의 조화 신선 빛의 인간의 몸으로 만들어가야 하는데요. 상생개벽뉴스 및 STB동방신선학교를 통해 이 삼신조화수행을 직접 함께 하시면서 신선문화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STB상생개벽뉴스 135회 1월 6일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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