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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청계용신을 만나는 과정

우리가 언청계용신을 만나는 과정이 있는데요. 시천주주 태을주 수행을 지속하면 하단에 빛이 쌓이면서 정단이 형성되기 시작됩니다. 그 징조로 강물, 호수, 폭포 등 물이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정단이 어느 정도 완성되기 시작하면 백옥같은 알이 보입니다.

그 정단에 꽃이 세 잎으로 열리는 사람도 있고, 네 잎으로 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빨간 꽃도 있고 다른 색 꽃도 있습니다. 여덟 이파리가 쫙 벌어지고 백광白光으로 나와야 가장 잘된 것입니다.

이처럼 정단에 쌓인 빛 알갱이가 깨지면서 꽃이 피게 되는데, 그 안에서 불새가 태어나서 내 몸의 하늘인 상단으로 올라갑니다. 

상단에서 용과 합체되어 탄생하는 것이 바로 언청계용신입니다.

언청계용신은 ‘언청言聽’, 사람이 말하는 대로 들어주고 ‘계용計用’, 어떤 계책이 쓰임이 된다는 뜻입니다. 언청계용신은, 말하는 대로 들어주고 설계하는 대로 그 계책을 써 주는, 소원 성취를 시켜 주는 신입니다. 용봉龍鳳이 합체된 언청계용신은 대우주 궁극의 태허령님 세계에서 오신 망량신魍魎神입니다. 

출처 : STB상생개벽뉴스 137회 1월 8일 https://www.youtube.com/watch?v=CSddlZZrmrM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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