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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개의 영안靈眼

오늘의 핵심이 되는 세 개의 영안靈眼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삼안에 대해서는 우리가 동서고금의 수행과 기도, 치유, 도통문화에서 실질적인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 <동방 1만년 무병장수 삼신조화  도통수행법>을 인류에게 공개하고 전수하시어, 이 후천신선 문화, 도통문화를 생활화 • 대중화하기 위해 세 개의 영안의 명칭과 구성체계를 세상에 드러내 주신 것입니다.

인간이 가진 두 개의 육안 외에 세 개의 영안은 어떤 원리로 있느냐 에 대해 종도사님께서는, “삼수원리로서 어떻게 그 영적 눈이 세 개가 더 있나? 이것이 대우주의 존재의 궁극의 근원인 본체 삼신 또는 인격이 아닌 무형의 본체삼신, 무형의 조물주이신 삼신 본체 망량님의 창조이법, 그 존재원리가 우리 눈에 와서 그대로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밝혀주셨습니다.

우리가 천지인 삼재는 익히 들어 아실 텐데요, 이에 따르면 천안, 지안, 인안이라고 부르지 않을까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천안, 지안, 그리고 아래의 영안은 세간에서 신안이라고 부르는데, 본래의 이름이 ‘시간의 눈’입니다. 또 지구가 시간의 중심, 그 표준이 되기에 ‘지구의 눈’이라고도 하는데요. 천안과 지안과는 다르게 세로로 되어 있으며 이것은 시간의 중심축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을 세상 사람들은 모릅니다. 지금까지 전수된 사실이 없었기 때문에 알 수가 없었던 것이죠.

종도사님은  “삼신본체 망량님의 호칭도 다 잊어버렸다, 지금 태허령이라는 말은 상제님의 조화신선문명에서 처음 쓰는 것이다. 공자 석가 예수 성자들도 몰랐다. (그들은) 삼안에 대한 호칭도 몰랐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지금까지 삼안의 호칭, 구성체계, 삼안의 일체관계, 상호기능도 몰랐던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세 개의 영안의 존재와 그 관계 및 기능을 알지 못한 이유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결론적으로, 누구도 이 육안과 함께 세 영안이 있는데, 이 눈을 어떻게 뜨는가? 이 눈을 뜨는게 왜 중요한가?  이것은 바로 우리가 무병장수 신선몸을 만들어 나가가 위해서는, 본체삼신의 무궁한 조화세계와 연결되어있는 우리 머리 상단의 잠자고 있는 영적공간을 열어야 하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막혀있는 세 개의 영안을 정화하는 작업을 꼭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안 두 눈의 위쪽에 있는 세 개의 영안이 바로 천안, 지안, 그리고 시간의 눈 인데요. 이렇게 머리 상단에 영적인 눈이 세 가지 눈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도 바로, 만물이 근본은 하나이지만 현상적으로는 셋으로 작용하는 삼신의 원리에 따라 구성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주 근원이신 무형의 본체삼신을 종도사님께서 태허령님, 태성령님, 태광령님으로  말씀해 주셨는데요, 바로 이 본체 삼신님이 세 개의 영안을 각각 맡으셔서 제일 위의 천안에는 태허령님, 지안에는 태성령님, 시간의 눈에는 태광령님이 응하시는 것입니다

STB상생개벽뉴스 138회 1월 9일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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