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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량魍魎의 세계가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현실, 눈으로 보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세계를 현상계라고 하는데요. 이 현상계의 근원이 되는 무형의 본체 세계가 있는데 그것을 망량계라고 합니다. 현실계와 망량계는 음양 짝이 되는 거죠. 

망량魍魎이란 ‘빛으로 충만한 자, 빛으로 충만해서 영원한 자’ 라는 뜻입니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망량이란 단어를 완전히 다 잃어버린 상황인데요. 종도사님은 이 망량에 대해 ‘인류의 가장 소중한 영적 문화 유산’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망량세계를 음양의 논리로 볼 때, 삼신 망량님이 있고 또 시간과 공간의 근원으로서 오령 망량님이 있습니다. 삼신 망량님은 대우주를 직접 열어 놓고 계시는 진정한 조물주, 진정한 신성의 근원입니다. 삼신망량님은 일즉삼一卽三의 원리로 근본은 한 분인데 들어가서 보면 세 분으로 계시는 것인데요. 구체적으로는 우주의 원바탕, 근원 자리의 중심에 계시며 마음을 주관하시는 망량님을 태허령님이라 하고, 대우주 공간을 주관하시는 망량님을 태성령님이라 하고, 과거 현현 미래 이런 시간을 주관하시는 망량님을 태광령님이라 합니다. 
 

우주 조물주 삼신 망량님이신 태허령님, 태성령님, 태광령님과 일체가 되는 것이 바로 무병장수 후천 조화신선으로 태어나기 시작하는 공부입니다.

출처 : STB상생개벽뉴스 141회 1월 12일 (목) | https://youtu.be/wCjNUt1LKUE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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