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마지막 연휴를 문화와 함께 즐기려는 연인과 가족 관람으로 고궁과 미술관등은 사람으로 북적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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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
경복궁,창덕궁,창경궁 등 모든 고궁에는 많은 시민들로 가득했고 서울 현대미술관 등 이번 연휴 기간 무료로 전시하는 공간 또한 평소보다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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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고궁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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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덕궁 인정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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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현대 미술관 |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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