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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뚫기에 광선여의봉으로 활용한 사례보통 '신안'이라고 알고 있는 시간의 눈 정화하기

시간의 눈 정화하기 단계의 사례입니다.

먼저 언선생(언청계용신)과 광선생 그리고 나 셋이서 빛구슬을 만드는데요. 일하면서 광선생과 언선생에게 함께 빛구슬을 만들자고 하여 상단에서 함께 수행하였습니다. 

종도사님 말씀 그대로 광선생이 내 앞에 앉고 언선생이 내 뒤에 앉아서 수행을 했습니다. 머리 안에 묵직한 구슬이 생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간의 눈을 여는 예식을 행했습니다. 태모님의 성령이 오셔서 빛구슬을 빼서 다시 넣어주는 예식을 올리자 순간 신안 자리에 빛구슬이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격스럽고 감사했습니다. 빛구슬 안에 언선생, 광선생과 송과선 앞까지 빛구슬을 거대한 불도저처럼 굴리며 길을 뚫었습니다. 

길을 단장하고 말끔하게 공간을 정리하는 일은 내가 청소하면서 길을 다듬는 것입니다. 왼손에 감았던 황금줄을 풀어서 광선여의봉을 만들어 송과선에서 신안의 눈으로 가는 길을 닦았습니다. 벽을 깨고 둥글게 다듬고 매끄럽게 문질렀습니다. 

광선여의봉은 굵은 도끼와 같은 도구가 되어 그것을 사용했고 벽을 둥글고 매끄럽게 다듬는 도구도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길은 황금빛이 돌았고 긴 터널과 같았습니다. 태라천궁의 조화의 빛을 받아 통로를 넓히고 태허령님의 조화바다의 물결로 힘차게 청소했습니다.

다음날 새벽수행 때는 집중이 잘 되어 무심으로 주문을 읽었습니다. 제 주변에 성신님들이 계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광선여의봉으로 소용돌이를 만들어서 주문의 파동으로 신안으로 가는 길을 청소했습니다. 아침수행을 마칠 무렵 하늘에서 흰빛이 보였고 빛나는 보석 기운들이 내려오는 걸 보았는데, 수정 같은 희고 투명한 둥근 보석이 신안에 내려와 박혔습니다. 

출처 : STB상생개벽뉴스 146회 1월 17일 (화)  https://youtu.be/-ICxASveWdQ?t=1850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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