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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일) 서울, ‘2023 한류영성문화 대축제’에 초대합니다무병장수시대를 여는 제5차 산업혁명의 선포

● 빛과 소리로 내 안의 꽃을 피우다
● 한국의 빛 치유 수행법 : K-Healing Meditation of Light

조화선 힐링명상포럼(회장 남창희 교수)은 “오는 2월 26일(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양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3 한류영성문화 대축제’의 일환으로 ‘한국의 빛 치유 수행법(K-Healing Meditation of Light)’ 공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왕종근, 송혜지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체 4부로 진행된다. 1부는 K-heritage라는 주제로 한국전통문화대 최영성 교수와 유엔미래포럼 한국 대표인 박영숙 박사의 ‘빛과 소리, 꽃의 영성문화’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2부와 3부에서는 각각 ‘빛’과 ‘소리’를 가지고 진행하는 빛 수행과 소리 수행을 체험하게 된다. 마지막 4부에는 이날의 메인 행사 내용인 ‘천상의 꽃, 선려화’를 내려받는 선려화 치유수행으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의 직접 지도와 전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포럼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동방 한국의 1만 년 역사와 함께 비전되어 오던 ‘한국의 빛 치유 수행법(K-Healing Meditation of Light)’을 공개함으로써 인간의 내면에 있는 태초의 빛을 발현시켜 모든 병을 극복하고 인류의 염원인 ‘무병장수 시대’를 열어나가며, 이날 내적 영성혁명을 열어가는 제5차 산업혁명의 첫 시작을 전 세계에 선포하게 된다.”고 전했다.

남 회장은 “현대인 대부분은 자신이 알게 모르게 심혈관 질환, 암, 당뇨병, 호흡기질환, 우울증, 불면증, 코로나 후유증 등의 질병에 시달리고 있으며 많은 이들이 생활 속 스트레스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 빛과 소리로 내 안의 꽃을 피우는 ‘한국의 빛 치유 수행법’을 계속 수련하면 마음의 어둠이 걷히고 나 자신의 무병장수는 물론 가족과 이웃을 건강한 삶으로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번 ‘한국의 빛 치유 수행법’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선언식에 국내외 CEO, 전문가, 지식인, 문화인, 사회지도층이 참여하여 지구촌 영성혁명을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조화선 힐링명상포럼이 주관하고 STB상생방송, (사)대한사랑, 상생문화연구소,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사)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세계성씨연맹, 한국성씨총연합회, ㈜계룡건설, 상생출판에서 후원한다.

 

●날짜 : 2월 26일(일) 오후 3시
●장소 : 서울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 (양재시민의숲역 5번 출구 600m)
●참가비 : 3만원 (만찬비 포함)
●참석하실 분은 사전 참석 신청을 아래 양식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naver.me/GZjJcpZb
●입금계좌 : 국민 457401-04-219157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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