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culture 한철학.사상/민족종교
광명한 빛의 꽃, 우주 조화의 신선꽃, 『선려화』 치유 수행법 공개 전수3월 4일(토) 오후 3시,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 에서 개최

-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 인간은 진정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우리는 지금 어떤 때에 살고 있는가? 
- 인류는 왜 지금 명상수행을 해야 하는가?

 

"우리가 200년을 살지 못할 이유가 없다.” (‘노화의 종말’ 저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교수)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다. 그런데 현재 인간의 수명은 어떠한가? 한국인만 보더라도 그 기대수명은 83.5세이고 건강수명은 66.3세에 불과하다.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생로병사의 틀을 벗어날 수는 없지만 여러 질병과 각종 사건. 사고 특히나 코로나19가 성행한 지난 2019년 이후부터는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기 보다는 기존의 모든 종교적, 이성적, 영성적 성역들이 무너지면서 생명의 가치가 나락으로 떨어진 지 오래 되었다.

그렇다면 진정 인간의 삶의 가치와 존재의 의미가 이렇게 무너질 수밖에 없는가? 코로나19 후유증, 각종 질병으로 인하여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 것이 우리 인생의 참 모습일까? 

지금 과학은 인간 한계 수명을 120~125세라고 규정짓는다. 최근 발표되는 인간 수명 연장에 관한 여러 논문들을 살펴보면 인간의 수명은 지금의 한계를 넘어 체계적인 관리와 실천을 통해 좀 더 의미 있는 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에 명상 수행 등 우리 선조들의 신선 수행법이 오랜 인류의 숙원 사업인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 가능케 한다.

그동안 이 수행법은 신선문화를 전수받은 환국, 배달, 조선의 황통을 통해서만 비전되어왔다. 단군왕검도 선인仙人왕검이라 불리었고 고구려의 화랑인 '조의선인'도 선인仙人이었다. 을지문덕도 광개토태왕도 모두 선도仙道를 닦았던 선인仙人이었다. 

그 신선 수행의 맥이 고려, 조선을 거치면서 조선말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를 통해서 다시 부활했다. 바야흐로 대중 도통의 시대가 열렸다. 불교의 목적은 '성불成佛'이고 도교의 목적은 '성선成仙' 즉 신선이 되는 것인데 이제 그 궁극의  '인간 완성' 시대가 다가온 것이다

오는 3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에서는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을 모시고 ‘무병장수 『선려화』 치유 수행법’ 공개 전수 행사를 가진다.

지난해에는 서울과 대전, 광주, 부산, 대구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무병장수 선려화 치유 수행법’ 공개 전수 행사가 진행된 바 있고, 올해 2월에는 인천과 창원에서 선려화 전수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한 바 있다. 

행사에 참여한 많은 이들은 이날 참여를 통해 수행의 중요성을 크게 각성하며 자신 스스로가 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의미 있고 보람된 시간이 되었으며, 우리의 1만년 역사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 삶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각성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종혁 증산도 총무원장은 “동방 한국의 1만 년 성인 제왕들의 정통 영성 문화(K-Spirit)의 진수인 ‘무병장수 선려화 치유 수행법’은 코로나19 후유증과 다가올 병란에서 나와 가족 그리고 지구촌 가족들을 지켜내는 생명줄이 될 것이다.”고 하며 “선려화 치유 수행법을 생활화하면 삶에 있어 활력 충전, 집중력 향상, 깊은 수면, 행복감 충만, 면역력 강화, 질병 치유는 물론 삶의 궁극 문제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선려화는 천상 신선 문명의 원조 마고삼신이 내려주시는 ‘광명한 빛의 꽃, 우주 조화의 신선꽃’으로,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가 수행 예식을 통해 대중들에게 전수한다. ‘선려화’는 삼신조화의 생명력과 소통할 수 있는 빛의 통로로써, 인간의 질병 치유를 크게 돕는 권능이 있다고 한다. 

본 행사는 STB상생방송과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당일 생중계로 볼 수 있으나 선려화 전수 예식부터는 현장에서만 진행하며 현장에 참여해야 선려화를 전수 받을 수 있다.

마고삼신께서 내려주시는 광명의 빛꽃 선려화를 전수받는 예식은 3월 4일(토) 오후 3시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홀 그리고 3월 25일(토) 오후 3시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 지스코에서의 행사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참동학 증산도 STB동방신선학교와 STB상생방송이 주최하고 증산도 조화선 문명 명상포럼,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이 후원한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장광주 2023-03-02 09:54:13

    "우리가 200년을 살지 못할 이유가 없다.”
    참 멋있는 말씀입니다.
    저도 꼭 참석하겠습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