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은 3월 22일(수) 오후 5시 30분 대전 서구 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최운식 이사장,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이진동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을 비롯한 법무 유관 기관장과 전국 법무보호위원 및 공단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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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수 신임 회장 |
제3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으로 취임하는 전문수 회장은 대전 서구 다우건설의 대표이사로서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운영위원 △대전주택건설협회 대전충남도회 회장 △대전광역시체육회 이사 △대전광역시 유성구체육회장 △대전상공회의소 부회장 △대전주택건설협회 중앙회 비상근감사 △공단 대전지부 협의회장과 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따뜻하고 포용력 있는 리더십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과 범죄 예방을 위해 헌신해왔다.
전문수 신임회장은 이계환 전(前) 전국연합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출소 후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무보호 대상자들을 위해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문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전임 회장께서 이뤄놓은 커다란 발자취를 토대로 더 발전하는 전국연합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봉사라는 고귀한 희생정신과 더불어 국가적 사업의 일부를 담당한다는 사명감을 지니고,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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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수 신임회장이 법무보호공단 최운식 이사장에게 법무보호복지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
최운식 이사장은 “봉사의 소중함과 숭고함이라는 아름다운 향기가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며 “전문수 신임회장 및 회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많은 국민이 자발적으로 법무보호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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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해온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전국연합회는 앞으로도 공단의 주요 행사 추진과 대국민 인식 개선, 신규 자원봉사자 발굴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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