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는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문용훈)은 “오는 4월 6일(목) 오전 10시부터 한국효문화진흥원 별관 드림홀에서 효문화의 미래가치와 이를 함께 나눈다는 취지로 2023 춘계효문화포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효문화 유산의 존재 가치와 향후 활용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충남대학교 김세정 교수의 사회롤 진행되면 전체 2부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문화유산 가치 재인식과 활용’을 주제로 진행되는 1부에서는 문화유산창의공간 금기형 대표의 발표가 있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이상균 연구진흥실장이 토론에 참가한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한국 무형문화유산 현황과 의미’를 주제로 무화재청 세계유산정책과 임승범 연구원의 발표가 있고 목원대학교 류용환 교수의 토론이 있다.
2부 주제발표가 마쳐지면 발표자와 토론자 그리고 대전광역시 박성관 문화유산과장과 전 충남도청 이성우 문화관광국장 및 참가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포럼에 참여(문의 042-580-9032)하는 이에게는 점심과 효사랑카페 음료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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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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