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 5월 맞아 앙코르 공연으로 오페라 관객들 다시 찾아
- 라 보엠, 토스카, 나비부인, 투란도트 등 푸치니의 4대 걸작 선보여
2020년의 감동을 재현할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 신라대 음악학과 명예교수)의 푸치니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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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오페라단의 갈라 콘서트 ‘올댓 푸치니, 올댓 오페라’는 5월 2일 화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관람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오페라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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