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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천손의 나라 대한민국

저자 박석재|출판 상생출판 | 발행 2023.02.26.

대한민국의 근본은 하늘이다. 대한민국은 하늘을 빼면 설명이 되지 않는 나라다.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하늘을 숭상하는 배달 민족의 전통을 말해 주고 있다. 오죽하면 개천절,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공휴일까지 가지고 있을까. 이런 사실만으로도 지구상에 한국인만큼 하늘을 숭앙한 민족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한국인은 하늘의 자손, 천손인 것이다.​

최근 대한민국도 다민족국가로 변해가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인, 한국어가 주류를 이루는 나라다. 즉 대한민국은 천손의 나라다. 천손이 무엇인가? 하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하늘의 뜻을 알아야 따르고 말고 할 것 아닌가. 하늘의 뜻을 따르려면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천손은 태어나서 죽기 하루 전날까지 공부해야 한다. 

천손의 나라 대한민국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다음 세 가지를 공부해야 한다.

1. 천손의 역사 K-History
국호 대한민국을 외치며 웅혼한 국사를 깨달아 개천을 기린다

2. 천손의 우주 K-Cosmos
국기 태극기를 휘날리며 심오한 국학을 깨달아 개벽을 꿈꾼다

3. 천손의 정신 K-Spirit
국가 애국가를 부르며 거룩한 국혼을 깨달아 인생을 바꾼다

이 세 가지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에 옮기려는 사람을 한국인들은 ‘선비’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이 책은 선비가 되는 지름길 입문서다. 선비라는 단어에는 한국인의 자존심과 자부심이 담겨있다. 한국인의 옛 그림에는 언제나 초당에 앉아 공부하는 선비가 나온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귀거래 후 누리고 싶은 선비다운 삶의 모습이다.

선비는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곡학아세하지 않는다. 오직 천손의 최고 경지인 신선이 되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한국인들은 사람이 죽었을 때 선화, 즉 신선이 됐다고 말한다. 죽어서도 뜻을 이루라고 위로해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천손의 나라, 선비의 나라, 신선의 나라다. ​

끝으로 이 책의 내용은 정치, 종교, 지연, 학연 등과 무관함을 밝혀둔다. 저자는 특정 정당의 당원도 아니고 종교도 없다. 단지 저자를 한국인으로 태어나게 한 애국가의 하느님과 선화하신 부모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을 뿐이다. 

2023년 2월 26일

저자 박석재 소개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대학교에서 블랙홀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다수의 천문학 서적과 소설을 집필하는 등 천문학 대중화에 헌신했고 2005년부터 2011년까지는 한국천문연구원 원장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 <블랙홀과 우주론>, <우주를 즐기는 지름길>, <하늘의 역사>, 소설 <개천기> 시리즈, <The History of Heaven> 등이 있다. 현재 역사광복을 추진하는 사단법인 대한사랑의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 4

천손의 역사 K-History
위대한 역사책 ‘환단고기’ / 10
개천으로 시작한 대한민국 / 15
삼성조시대 오성결집 기록 / 23
삼한관경제와 대한 / 30
단군조선 천문 기록 / 37
사국시대와 첨성대 / 46
조선시대와 천상열차분야지도 / 55
☯ 개천가 / 62

천손의 우주 K-Cosmos
환국의 천부경 / 66
음양오행 우주 / 71
개벽과 하도 / 75
복희팔괘와 태극 / 82
문왕팔괘와 주역 / 87
대한민국 사괘 태극기 / 92
주역에서 정역으로 / 97
☯ 삼성조시대 / 101

천손의 정신 K-Spirit
애국가의 하느님 / 104
삼신과 칠성 / 108
천제를 지내는 한국인 / 112
천손의 인생 / 119
동학혁명과 개벽 / 124
천손의 영성문화 / 128
상생월드센터 건립 / 134
☯ 상생월드센터 / 137

부록
천하 명당 중의 명당 상생월드센터 / 138
『환단고기』 추천사 / 151
대통령 후보님께 드리는 편지 / 155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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