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K-history 해외탐방
월드옥타, 4월 18일부터 도쿄에서 세계대표자대회 개최코로나19 종식에 따라 3년 만에 해외에서 오프라인 개최

세계한인무역협회(회장 장영식, 이하 월드옥타)는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 30일 여수에서의 제2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폐회사를 하고 있는 장영식 회장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로 지난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24회를 맞이하고 있는 월드옥타는 전 세계 67개국 142개 도시에 지회를 두고 모국 경제발전과 무역 증진, 중소기업과 청년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 한인 경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종식 국면에 따라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되며 세계대표자대회 최초 해외(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월드옥타 회원 및 차세대를 비롯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인들이며, 국회의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월드옥타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민족 경제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열어 모국경제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은 “이번 세계대표자대회가 일본 도쿄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하고 전문적인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기업과 월드옥타 회원 모두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면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해외 진출을 활로 개척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차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