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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휴관일에도 1인 시위하는 이유

4월 3일 이날은 국립중앙박물관 휴관일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인시위를 하고 또 하는 이들이 있었다. 왜 이들은 휴관일에도 나와서 시위를 하는 것일까? 국립중앙박물관이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바른 역사의 길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 것이다.  

-오늘은 국립중앙박물관 휴관일 이라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마다 동북공정에 대한 중국의 역사  왜곡된 피켓의 내용을 유심히 지켜 봐 주었습니다 

-한 여중생이 유심히 피켓을 보더니 휴대폰으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 봤습니다 저는 허락 하고 전단지도 전달 하였습니다

-어떤 장년의 남성분이 와서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거라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갔습니다

- 중국에 거주 하는 제일 교포 중년 여성의 우리나라 역사 왜곡에 분노를 감추지 못 하며 서명을 해 주었습니다

-한 장년의 여성은 왜곡된 역사를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에 분노를 하며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서명을 해 주었습니다

-한 장년의 여성이 박물관의 우리나라 역사 연대표가 잘못 되었다는 것을 느낀다며 피켓을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서 트위터에 올려 홍보 해 주겠다며 서명을 해 주었습니다

-박물관이 휴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박물관에 오시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역사에 관심을 많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고 지켜 보는 사람들이 중국의 역사 왜곡 대한 분노를 하고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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