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새 문화를 소개하는 STB상생방송은 “오는 2023년 4월 16일부터 북유럽 게르만족의 영웅 『베오울프』의 이야기를 국내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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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울프』는 고대 영어로 쓰인 영문학 최초의 서사시인 베오울프의 전설을 다룬 드라마로 신화적인 장소 쉴드랜드에서 펼쳐지는 선과 악, 영웅과 악당에 도전하는 용맹스러운 전사, 베오울프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베오울프는 약 20년 전에 떠났던 고향 ‘헤롯’으로 다시 돌아가고 그곳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사건들로부터 헤롯을 지키는 영웅이 된다. 다른 부족과의 정치적 음모와 전투, 권력과 사랑, 그리고 괴수의 출현 등 획기적인 내용의 판타지 드라마로 시청자의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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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울프 Beowulf : Return to the Shieldlands』는 총 13부작으로 STB상생방송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며 매주 토, 일 오전 9시,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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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상생방송은 韓문화 중심채널이란 이념 아래 동서양의 우수한 해외 시리즈를 국내에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많은 애청자를 확보해 가고 있다.
STB상생방송은 KT올레TV 241번, SK브로드밴드 B tv 298번, LG U+ tv 277번, Skylife 185번 그리고 각 지역 케이블 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베오울프』는 방송 후 인터넷 VOD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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