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사를 일본사로 만들것인가?
'식민사관청산 가야사 부산연대' 강감찬 대표는 14일 금요일 부산시청과 부산의회 앞에서 부산시의 역사 <부산시사>를 일제식민사관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비판하고, 부산시의 역사를 조작하는 위원회 해체를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부산시장에게 요구합니다! 부산시사를 일본사로 만들것인가?
일본열도 임나 지명을 한반도로 비정하고
정한론을 홍보하고 향도 노릇하는 식민학자에게 부산시사를 맡길 수 없다.
부산시 편찬위원회를 즉각 폐지하라 !
- 식민사관청산 가야사 부산연대 -
![]()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