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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 14개 통상위원회의 열기가 뜨겁다우리는 하나, 가족 같은 통상 회원들

일본 도쿄에서 지난 4월 18일부터 시작된 세계한인무역협회 제 24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이틀째를 맞으며 그 열기가 더욱 활기차다.

이틀째 행사는 게이오 플라자 호텔 옆에 위치한 스미토모 SKYROOM(1,2,3,4,6,7,8)과 홀B에서 6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체 통상위원회가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통상위원회 임원  회의 주요 내용 및 논의사항을 공유하는 자리였으며, 회원 간 소개 및 현황 보고 그리고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함께 통상위원회 참여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화이팅을 외치는 제12통상위원회 회원들

미국에서 참여한다는 제12통상위원회 한 회원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통상위원회 회의는 여느 때 보다 진지하면서도 실속 있는 대화와 내용이 많았다.”며 “오늘처럼 회원 간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평소 알고 싶었던 내용들을 자세히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제1통상위원회 회의 모습

오늘 행사의 전체적인 일정은 통상위원회 회의와 수출상담회 그리고 일본지역 해외취업자 정착 고민 상담회, 월드옥타 오리엔테이션 및 협회 사업 설명회 그리고 국제통상 전략연구원 춘계 세미나가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월드옥타 통상위원회의 밤이 전 회원과 유관기관이 참석하며 야카타부네에서 선상 연회로 일정이 마무리 되었다. 

화이팅을 외치는 제10 통상위원회 회원들의 모습

행사 마지막 날이 20일에는 스미모토 홀과 주변 행사장에서 상임이사들이 참여하는 이사회와  차세대 회원이 참여하는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포럼 그리고 전 회원이 참여하는 현지 투어,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최의 오찬, 전 회원이 참여하는 폐회식과 대륙별 월드옥타 회원 네트워킹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진지하게 회의하는 제2 통상위원회 회원들의 모습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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