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남박씨 영모재 종중'에서는 4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의성 점곡면 동변2길 단애실에서는 지금까지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는 선조들의 묘소에 드리는 시제를 자손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지낼 수 있도록 '숭모단(崇慕壇)'을 단애실 마을 동편에 조성하여 '고유제(告由祭)' 행사를 지냈다. 이에 각지에 나가 있는 영모재 자손 150여명이 이날 참석하여 고유제를 지내고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일시: 양력 4월 22일(토요일) 오전 11:00 (음력 삼월삼짇날)
장소: 의성 점곡면 동변2길 단애실 마을 동편 숭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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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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