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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복어 맹독을 삼켜버린 주류역사학계

<일본서기> 복어론 들어보셨나요? 
"독이 들었다고 복어 안먹냐?"  일본서기에 독소가 있어도 그게 맛있는데 먹어야 할거 아니냐 이런 얘기죠. 이 비유자체도 십년을 넘게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복어 한마리에 물 서말"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독을 제거하려면 복어간을 24시간 흐르는 물에 씻고 삶과 또 씻고를 반복해서 독을 완벽히 제거해야 됩니다. 


자 우리 학계가 그렇게 열심히 독을 제거했습니까? 오히려 해방후 일본인 교수가와서 확인해보니 일본학계와 국내학계가 같은 길을 가고 있더라 같은 레일을 가고 있더랍니다. 

"왕년에 경성제국대학 교수요 조선학회의 대표격인 다카하시 토오루는 동방학지(연세대) 제 1집을 읽고 한국사학계를 평하되 한국에서 동방학 연구는 자기들이 깔아놓은 레일 위를 달리고 있으며 따라서 일제 시기의 조선연구와 금후의 한국에서 조선 연구사이에 단층은 없다고...."   김용섭 교수,『역사의 오솔길을 가면서』 中 

일본인 학자가 우리가 왜곡해놓은게 있는데 60년대,70년대,80년대가 지나도 그대로 이더라라는겁니다. . 

"우리 일본이 조선 식민통치하기 위해서 역사를 조작해놓은게 있는데 당신네들 당연히 한국이 해방되면 당연히 복원될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60년대,70년대,80년대 되어도 그대로 있더라는거죠 그래서 우리 일본을 탓하기 전에 당신네들 꺼를 먼저봐라" (성삼제 교수 학술대회 증언)

일본서기의 '독', '독소', 맹독을 가지고 왔다. 청산가리의 1천배 ! 사람을 죽게할 수 있는 맹독을 그대로 가지고 온겁니다. 

쓰에마쓰 야스카즈의 임나 한반도 비정을 그대로 가져오고 명성황후 시해 암살단에 가담했던 아유카이 후사노신의 임나가야설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바로 임나는 가야라는 겁니다. 가야가 임나라는 겁니다. 임나를 한반도 가야와 동일시한 것입니다. 

맹목적으로 스승의 학설만 추종하여 그 그늘에 안주하는 연구자는 기생충과 다를바 없습니다. 기생충 같은 연구자와 기생하는 연구는 하루빨리 사라져야 합니다. 일제 관변학자들의 프레임에 기생하는 기생충이 되는 겁니다.

일본 미나미 지로 총독이 1938년 고령에 가서 비석을 하나 세웠습니다. 임나대가야국성비 
해방후에 우리 국민이 분노해서 임나라는 글자를 깨부쉈습니다. 
임나는 대가야가 아니란거죠 대가야는 임나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임나 = 대가야 논리가 식민사학,식민사관의 논리라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학계가 무엇을 하려는지 보십시오. 무슨 일을 자행했는지 보십시오

그런데 지금 가야사 학계는 어떻습니까? 가야는 임나라고 하고 있습니다. 다시 가야에 임나를 붙이는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 전시를 두번 하고 28일 김해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하죠? 
일본 전시를 한 국립민속박물관 강사가 나와서 머라고 했습니까? 
지도를 가지고 나왔죠 임나는 가야라고 써 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가야사 전시는 무엇이었죠? 임나사 전시였습니다. 그렇잖아요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유튜브 채널 2023. 3. 14. 업로드 강연 캡쳐

누구를 위한 임나사입니까?  
지금도 조선총독부 밑에 있습니까? 
지금도 일본 육군 본부 지령에 따르고 있습니까? 

국립김해박물관은 각성해야 합니다. 임나를 삭제해야합니다. 

김해국립박물관은 복어의 맹독 '임나'를 삭제하라 
국립김해박물관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죽이는 임나를 삭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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