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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윤석열 정부의 바람직한 연금개혁 방향은?'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4월 27일(목) 오전 7시 30분부터 제425회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바람직한 연금개혁 방향은?’라는 주제를 가지고 최재식 전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을 초청해 말씀 듣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재완 이사장은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3대 개혁과제 중 연금개혁이 지지부진하다.”며 “개혁안을 준비하고 있는 국회나 전문가 어느 쪽도 책임감 있게 추진하지 않고 서로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고 했다. 특히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없는 미래세대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옳지도 않고 공정하지도 않으며 연금개혁의 바람직한 방향은 정의롭고 공정하며 지속가능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의 한 관계자는 “연금개혁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세대들이 모두 공정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박수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은 이번 상반기 공동제자유주의 세미나 대주제를 [품격있는 대한민국의 길]로 정하고 구글 미트를 이용한 웨비나로 진행한다. 각 세미나는 발제자의 30분 발표 후에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지고 참가자는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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