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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천년사>를 폐기 처분하라 요구 빗발쳐

최근 전라도 천년사 폐기 요구가 일어나고 있다. 전라도에서 편찬한 '전라도천년사'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 책이 대한민국 전라도땅을 역사적으로 야마토 왜의 땅으로 만들려는 수작이 넘쳐나고 있다며 내용이 공개된 이후 더욱 분노했다.  

또한, 전라도민들은 이 책이 왜의 땅으로 둔갑시키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으며 수정 의견을 받아서 보완하겠다는 것이 형식적인 절차만을 거치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전라도 천년사를 폐기하라는 요구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도하는 전라도민연대는 "5년을 준비한 친일 왜곡 역사 기록을 2주간 검증한다는 뻔뻔함을 용서할 수 없다"며 비판하고 있다. 

또한, 이에 대한 검증 기간이 D-11일인 것 같지만 어린이날 등 휴일을 제외하면 실상 10일간의 시간으로 설정한 것을 교묘한 작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라도민연대를 비롯한 전라도민들은 이번 일로 인해 전라도 역사 뿐 아니라 나라의 혼을 살려내야 한다며 불같은 운동을 일으키고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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