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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89건)
박규환 위원장, '환단고기' 논란에 일침... "무식한 정치권, 공부부터 해라" 김만섭 기자 2025-12-27 21:22
〈이덕일 역사TV〉 구독자 10만 돌파... "식민사관 맞선 '역사 광복'의 교두보" 박찬화 기자 2025-12-27 21:11
“진짜 사이비 사학은 누구인가?”… 오순제 교수, 주류 사학계의 ‘식민사관 계승’ 정조준 박찬화 기자 2025-12-27 20:31
여호규 교수의 ‘사이비’ 낙인, 학문적 카르텔의 민얼굴인가 박찬화 기자 2025-12-27 20:11
박종인 기자 공개토론 제안 거부 논란, 사료가 불리하니.... 유수연 기자 2025-12-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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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사학의 진심, 그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최가온 기자 2025-12-27 13:29
옥택연의 생일을 나눔으로 채우는 팬들, 15년 이어진 ‘원더풀택연’의 조용한 연대 최유정 기자 2025-12-27 13:29
전시의 틀을 벗어난 삼성전자, CES 2026에서 ‘AI 일상 플랫폼’ 비전 제시 박하영 기자 2025-12-27 13:23
교과서는 왜 독립투사의 혼을 가르치지 않는가 최가온 기자 2025-12-27 13:16
이근우 교수의 가림토 부정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박찬화 기자 2025-12-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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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12월 27일, 인류의 제도와 신앙, 그리고 우주로의 도약 김가연 기자 2025-12-27 10:04
누가 누구를 '범죄자'라 부르는가: 기경량의 위험한 독단 박찬화 기자 2025-12-26 23:47
유럽 무대에서 증명한 문화의 힘… 컬처앤유, 장애예술과 K-컬처로 ‘글로벌 문화교류 플랫폼’ 자리매김 최유정 기자 2025-12-26 22:32
전재우, 『환단고기』 1911년 초간본 존재 증명... 『심당전서』 연구 결과 발표 유수연 기자 2025-12-26 18:52
"기문(己汶)은 조작된 지명"... 전북 남원 비정의 역사적 왜곡 밝혀져 유수연 기자 2025-12-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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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인 기자는 신채호 선생께 공개 사죄해야 한다 박찬화 기자 2025-12-26 08:07
박종인 기자님께 공개적으로 토론을 제안드립니다 박찬화 기자 2025-12-26 07:43
"환단고기는 단순 위서 아냐"... 김정민 박사, 12환국과 중앙아시아 역사적 연결성 제기 박찬화 기자 2025-12-26 06:18
【역사 속 오늘】 12월 26일, 제국의 붕괴에서 대재앙의 기억까지 김가연 기자 2025-12-26 06:17
기자라면 판결이 아닌 질문을 남겨야 한다 김만섭 기자 2025-12-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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