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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가 위서라 무가치? 그럼 성경은?"... 종교학자 오강남의 일갈 |
박찬화 기자 |
2025-12-17 07:54 |
대통령 뒤에 숨은 한동훈, 역사가 장난인가 |
박찬화 기자 |
2025-12-17 01:34 |
"동북아역사재단은 각성하라"… 민족사학단체, 18일 긴급 항의 시위 예고 |
유수연 기자 |
2025-12-16 19:39 |
이 대통령 ‘환단고기’ 발언 파장… (사)대한사랑, 19일(금) 8시 긴급 좌담회 유튜브 생중계 |
유수연 기자 |
2025-12-16 19:30 |
【칼럼】 실패를 통과한 사람들만이 만드는 세계 |
유명선 기자 |
2025-12-16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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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처럼 다시 만나는 용기와 사랑… 어린이 실용서 『헬로! 산천어』 출간 |
박하영 기자 |
2025-12-16 10:17 |
100세 시대, 인생은 다시 시작된다… 정순모 신간 『HOMO HUNDRED』 출간 |
강승효 기자 |
2025-12-16 10:07 |
세 거장의 음악과 사랑, 창작 발레 ‘클라라 슈만’ 연말 무대서 재현 |
최유정 기자 |
2025-12-16 10:01 |
이덕일 소장, 한동훈 전 대표에 공개 학술대회 제안 |
박찬화 기자 |
2025-12-16 09:29 |
환빠? 환빠빠빠 쯤은 되어야 ! |
박찬화 기자 |
2025-12-16 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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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12월 16일, 전쟁의 종결과 혁명의 불씨 & 위대한 예술가의 탄생 |
김가연 기자 |
2025-12-16 00:14 |
한동훈 , 이미 논파된 환단고기 근대술어 사용설 되풀이 |
박찬화 기자 |
2025-12-15 22:47 |
이재명이 쏘아 올린 ‘환단고기’, 설익은 취향 아닌 ‘역사 광복’의 신호탄 |
최가온 기자 |
2025-12-15 22:28 |
김명식 화백 소품전 ‘사랑이 머무는 집’에서 관람객과 만나다 |
차보람 기자 |
2025-12-15 20:38 |
[칼럼] ‘환단고기’ 논란, 위서 시비가 아닌 ‘역사 권력’의 문제다 |
박찬화 기자 |
2025-12-15 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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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12월 '이달의 재외동포'에 故 오기문 전 재일대한부인회장 선정 |
최유정 기자 |
2025-12-15 15:39 |
상금 500만원을 향한 산타들의 승부… 한국민속촌, 크리스마스 서바이벌 ‘운좋은 산타’ 개최 |
강승효 기자 |
2025-12-15 15:28 |
【역사 속 오늘】 12월 15일, 인류사의 흐름을 바꾼 사건들 |
김가연 기자 |
2025-12-15 15:20 |
한동훈이 제기한 환단고기 위서론을 반박한다 |
박찬화 기자 |
2025-12-14 23:54 |
김경호 변호사 "강단 사학, '위서' 논쟁으로 본질 흐려... 일본은 없는 역사도 만드는데" |
박찬화 기자 |
2025-12-14 2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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