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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가 단군연구에 독을 탔다고? 홍기빈 소장의 거꾸로 된 역사 인식을 비판한다 |
박찬화 전문기자 |
2026-01-01 17:53 |
배움과 쉼, 정책을 잇는 플랫폼으로 도약한 한국여성수련원… 2026년에도 ‘모두를 위한 공간’ 지향 |
김만섭 기자 |
2026-01-01 13:25 |
“사리분별 못 하는 국회의원?”… 김준혁·유홍준 ‘환단고기’ 부정 논란에 비판 고조 |
박찬화 전문기자 |
2026-01-01 12:56 |
【역사 속 오늘】 1월 1일, 인류는 왜 새해의 문을 1월 1일에 열었나 |
김가연 기자 |
2026-01-01 12:46 |
오순제 교수, “주류 사학이야말로 유사 사학”... 이병도·신석호 식민 사관 계승 정면 비판 |
박찬화 전문기자 |
2025-12-31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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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고독한 거인, 김광석 교수가 되찾아준 발해의 자부심 |
박찬화 전문기자 |
2025-12-31 18:04 |
전 세계 재외동포 700만 명 선으로 감소… 동북아·북미 줄고 남아태·유럽 늘어 |
김만섭 기자 |
2025-12-31 18:04 |
김광석 교수가 밝힌 발해의 실체: 《옥진총담》과 고유 문자를 통해 본 자주독립국론 |
박찬화 전문기자 |
2025-12-31 17:28 |
홍콩의 발해사학자 김광석(金光錫) 교수의 2008년 마지막 호소문 |
박찬화 전문기자 |
2025-12-31 17:17 |
『서경(상서)』 「사근동후」 해석이 던지는 『환단고기』의 새로운 질문 |
김만섭 기자 |
2025-12-31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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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군·경·소방·유관기관과 통합방호체계 강화 |
이병락 전문기자 |
2025-12-31 13:54 |
역사 속 장면을 여행으로 걷다… ‘당일치기 조선여행: 전국 편’ 출간 |
박하영 기자 |
2025-12-31 11:32 |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과정, 빅뱅에서 호모 루미너스까지 |
김만섭 기자 |
2025-12-31 10:59 |
이수성 전 총리 "하얼빈 천년 '조선송'이 우리 역사 증거... 식민사관 극복이 시대적 소명" |
박찬화 전문기자 |
2025-12-31 10:38 |
【역사 속 오늘】 12월 31일, 격변과 결단의 마지막 날 |
김가연 기자 |
2025-12-31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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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이비는 누구인가?” 허성관 전 장관, 식민사학계에 던진 직격탄 |
박찬화 전문기자 |
2025-12-31 01:13 |
다이오침대, 충남 취약계층에 1억 1천만 원 상당 침대 기부… ‘편안한 잠자리’로 나눔 실천 |
차보람 기자 |
2025-12-30 21:21 |
금산홍삼, 중동 프리미엄 시장 문을 열다… 두바이 전시회서 연 6억 원 수출 성과 |
김만섭 기자 |
2025-12-30 20:56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로베르토 아바도와 새 시대 연다… 취임 연주회로 방향성 선언 |
최유정 기자 |
2025-12-30 20:47 |
“곰이 사람이 된 게 아니다” 『삼성기』 상·하가 밝히는 ‘환(桓)’과 ‘웅(熊)’의 정치적 결합 |
최가온 기자 |
2025-12-30 2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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