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92건)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여섯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감추는 보임이번에는 보여주고 싶진 않은데 어쩔 수 없이 보여야 하는 곳의 얼렁뚱땅이...
박하영 기자  |  2018-03-19 13:11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다섯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또 이름표가 문제어떤 여교수가 미국의 유명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해서, 그런 ...
박하영 기자  |  2018-03-17 10:00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판문점과 판교 그리고 강화도와 월미도
판문점은 ‘널문리’이다. 넓은 곳이다. 그런데 ‘널문’이 널판지가 되어 판문점板門店이 되었다. 판교도 ‘너들이’이고 ‘너들이’는 ‘넓은...
김만섭 기자  |  2018-03-14 09:38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네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공주 밤’만 있네시중에 나온 밤은 모두 ‘공주 밤’이다. 일부만이 공주 밤인 것이...
박하영 기자  |  2018-03-12 12:23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돌무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문제는 탄생과 죽음이다. 탄생이 신비라면 죽음은 경외(敬畏)이다. 죽음을 경외의 대상으로 보게 되는 것은...
김만섭 기자  |  2018-03-12 12:09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한은 다양한 의미가 있다
한은 알타이어다. 알타이족은 몽고족, 만주족, 동이족이다. 그 중에서 고조선을 세운 민족이 동이족이고 한민족의 시조다. 따라서 한은 외...
김만섭 기자  |  2018-03-09 10:50
라인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셋.
아시아에서 온 스키타이족스키타이인들은 BCE 2세기경에 사르마타이족에 의해 흑해 북안과 남러시아 일대에서 밀려나기 전까지 동유럽의 상당...
노종상 기자  |  2018-03-08 10:27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세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슬그머니 그러나 재빨리철학 물음은 이 땅의 ‘얼렁뚱땅’ 문화를 비켜가지 않는다. 우...
박하영 기자  |  2018-03-08 09:56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아사달과 불함산 그리고 조선
아사달과 불함산 단군조선의 첫 도읍지인 아사달은 ‘안다’에서 온 말이다. ‘안다’의 ‘안’은 아니 불(不)의 ‘안’이며 ‘다’는 다함(...
김만섭 기자  |  2018-03-07 08:09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42)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없는 속도 있는 겉 처럼‘자신을 올려 보이는’ 과시와 ‘남을 내려 보는...
박하영 기자  |  2018-03-05 09:43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41)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크게 보이기, 작게 보기그런데 경쟁사회에서 남에게 나를 ‘잘 보임’ 혹...
박하영 기자  |  2018-03-03 12:37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종각과 종로
종로는 종각鐘閣, 즉 보신각 종루鐘樓가 있는 거리이다. 종鐘은 쇠북종으로 쓰이며 밖에서 치는 큰 종이고, 종鍾은 안에서 치는 작은 종이...
김만섭 기자  |  2018-03-02 12:08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40)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우리 요새 신혼이잖아나를 올려 보고 부러워하는 시선은 나에게 ‘좋은 시...
박하영 기자  |  2018-02-28 08:21
라인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둘.
2. 아시리아 기록에 나타난 킴메르족아시리아를 비롯한 고대 오리엔트 지역에서는 점토판에 예리한 갈대로 문자를 기록하고 그것을 말려서 문...
노종상 기자  |  2018-02-27 09:44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인디안 추장
11살 소녀 ‘엘레나 발레로’의 기막힌 인생역전이 있다. 아마존 밀림으로 들어갔다가 인디언이 쏜 독화살에 맞고 납치된 것이 발단이었다....
김만섭 기자  |  2018-02-26 21:23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대한문과 한강
궁궐의 현판이름을 보자. 덕수궁의 대한문大漢門은 처음에는 인화문仁化門이 정문이었는데 동문을 내면서 국태민안國泰民安,보국안민輔國安民의 뜻...
김만섭 기자  |  2018-02-25 12:01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9)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다른 사람이 나라고?남들을 많이 보는 곳에서 남들에 대한 말도 많다. ...
박하영 기자  |  2018-02-24 10:12
라인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하나.
오늘부터 시작하는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우리민족의 원형을 찾아가는데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 편집자 ...
노종상 기자  |  2018-02-23 09:41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설날의 이벤트
예전에는 ‘전야제’격인 섣달그믐날의 행사가 다채로웠다. 먼저 ‘절굿’이라 하여 신나는 풍물을 앞세우고 집집마다 악귀와 재액을 쫓고 명복...
김만섭 기자  |  2018-02-22 10:05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달구벌과 반월성 그리고 서울과 쇠불
대구의 달구벌은 닭벌의 변음이고 달성공원은 ‘닭구공원’이며, 월성도 ‘닭성’ ‘달구성’이다. 월성과 달성은 같은 뜻이다. 원래 야생 닭...
김만섭 기자  |  2018-02-21 08:3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