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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2건)
정상규의 「잊혀진 영웅들」 '윤세주 선생' 편
의열단 창설 멤버. 일본군 40만과 최후 결전! “단결해서 적을 사살하기 바란다.” – 선생의 유언1901년 ...
김만섭 기자  |  2018-04-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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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놀메와 황산벌, 상도리와 윗장
놀메와 황산벌 황산벌은 ‘놀메'이다. 놀메는 ‘늘어메’로 넓은 벌판이다. 산이 죽 늘어서있는 지형은 연산連山이다. 느르메가 ‘누...
박하영 기자  |  2018-04-0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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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인터넷 언어
스탠포드 대학의 리치 홀리튼(Rich Holeton)교수가 발표한 디지털 세대에 대한 보고서다. 미국 젊은이들은 자라면서 50만개 이상...
김만섭 기자  |  2018-03-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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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빗살무늬토기
우리 고대사를 보는 사고방식에 굴절된 시각이 진실된 모습을 가로막고 있다. 한국사를 이야기하면 으레 삼천리금수강산을 연상하게 된다. 이...
김만섭 기자  |  2018-03-2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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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일곱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중의법의 힘얼렁뚱땅은 만남과 소통의 상대가 별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지 않고 서...
박하영 기자  |  2018-03-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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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강화도 마니산은 '머리산'이다
강화도 마니산은 ‘머리산’이다. 『고려사 지리지』 에 마리摩利산에는 참성단이 있는데 바로 단군의 제천단이라는 기록이 보인다. 10세기 ...
박하영 기자  |  2018-03-2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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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넷
스트라본(BCE 64-CE 24)은 고대 서양의 유명한 지리학자이자 역사가로서 17권으로 된 지리서 《게오그라피아》를 남겨놓았다. 그는...
노종상 기자  |  2018-03-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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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화전동과 고잔동 그리고 고남도와 고망물
화전동은 곶의 바깥쪽 땅인 ‘곶밖’이다. 그것이 ‘꽃밭’이 되어 ‘화전花田동’이 되었다. 고잔동은 곶의 안쪽, ‘곶의 안’ ‘곶안’이 ...
박하영 기자  |  2018-03-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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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여섯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감추는 보임이번에는 보여주고 싶진 않은데 어쩔 수 없이 보여야 하는 곳의 얼렁뚱땅이...
박하영 기자  |  2018-03-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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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다섯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또 이름표가 문제어떤 여교수가 미국의 유명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해서, 그런 ...
박하영 기자  |  2018-03-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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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판문점과 판교 그리고 강화도와 월미도
판문점은 ‘널문리’이다. 넓은 곳이다. 그런데 ‘널문’이 널판지가 되어 판문점板門店이 되었다. 판교도 ‘너들이’이고 ‘너들이’는 ‘넓은...
김만섭 기자  |  2018-03-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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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네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공주 밤’만 있네시중에 나온 밤은 모두 ‘공주 밤’이다. 일부만이 공주 밤인 것이...
박하영 기자  |  2018-03-1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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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돌무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문제는 탄생과 죽음이다. 탄생이 신비라면 죽음은 경외(敬畏)이다. 죽음을 경외의 대상으로 보게 되는 것은...
김만섭 기자  |  2018-03-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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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한은 다양한 의미가 있다
한은 알타이어다. 알타이족은 몽고족, 만주족, 동이족이다. 그 중에서 고조선을 세운 민족이 동이족이고 한민족의 시조다. 따라서 한은 외...
김만섭 기자  |  2018-03-0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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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셋.
아시아에서 온 스키타이족스키타이인들은 BCE 2세기경에 사르마타이족에 의해 흑해 북안과 남러시아 일대에서 밀려나기 전까지 동유럽의 상당...
노종상 기자  |  2018-03-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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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마흔세번째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얼렁뚱땅의 미학 - 슬그머니 그러나 재빨리철학 물음은 이 땅의 ‘얼렁뚱땅’ 문화를 비켜가지 않는다. 우...
박하영 기자  |  2018-03-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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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아사달과 불함산 그리고 조선
아사달과 불함산 단군조선의 첫 도읍지인 아사달은 ‘안다’에서 온 말이다. ‘안다’의 ‘안’은 아니 불(不)의 ‘안’이며 ‘다’는 다함(...
김만섭 기자  |  2018-03-0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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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42)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없는 속도 있는 겉 처럼‘자신을 올려 보이는’ 과시와 ‘남을 내려 보는...
박하영 기자  |  2018-03-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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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41)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크게 보이기, 작게 보기그런데 경쟁사회에서 남에게 나를 ‘잘 보임’ 혹...
박하영 기자  |  2018-03-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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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종각과 종로
종로는 종각鐘閣, 즉 보신각 종루鐘樓가 있는 거리이다. 종鐘은 쇠북종으로 쓰이며 밖에서 치는 큰 종이고, 종鍾은 안에서 치는 작은 종이...
김만섭 기자  |  2018-03-02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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